옻닭1 옻닭을 먹었다. 흑산도 홍어에 이어서 오늘은 옻닭이다. 여러군데에서 옻닭을 먹어 봤지만 "칠복계"의 옻 국물이 가장 시원하고 입에 맞는다. 육수는 리필이 된다. 진짜로 옻국물을 내는 곳은 리필 안해준다는 말도 있지만...맛있으면 장땡이다. ^^ 역시 일행들이 닭다리를 내게 양보한다. 살찌라고... 위치는 아래 참조하시고... 2010. 3.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