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다녔으면, 한방에 상해 북경 모두 다녔을 텐데...

2011.06.16 15:47
11년6월28일 북경-상해 고속열차 개통

http://link.allblog.net/39903256/http://www.reviewchina.co.kr/593

몇년 전 청도-->북경 특급 탔을때, 시간을 제외하곤 이게 특급인가? 싶었음.
문화려니.. 하고 받아 들이기엔 좀 심한 상황도 보였는데..

북경-->상해를 5시간도 안 된다면, 비행기 탈일이 전혀 없겠다.
홍챠오 공항은 더욱 한가해지겠군..ㅎㅎ

올해 일 잘되서 내년엔 가보고 싶다(내 마일리지는 내년까지 해당이 될까 모르겠다).
나 없이 다닌 놈들하고는 안 가고 새로운 인물들하고 가야지..ㅎㅎ

江... 쉼터/중국 상해북경고속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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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나도 저 기사 봤지롱.ㅎㅎ

관광상품

2011.03.21 02:27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상하이 덩씨에 대한 심층(?) 취재를 하는데...

낯익은 곳이 너무나 많이 등장하더라.

구배이 명도성 뿐만 아니라...감미옥, 칼국수, 한정식 등등등...

그러다가...
명도성을 비롯하여 우리가 그동안 다닌 코스를 덩씨 생활반경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면...꽤 잘 팔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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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무한도전

2011.03.14 11:59

정형돈,박명수,정준하 그리고 유재석...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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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성 vs 명도성 별야

2011.03.12 02:18
상하이 스캔들의 덩씨가 사는 명도성 별장촌(名都城 別墅)이라고 한국일보에서 사진을 올렸는데...
저 사진은 명도성의 정문이잖아. 아니면 명도성과 명도성 별야가 같은 곳인가?
그리고 뉴스에서 보면 명도성 별야의 출입을 통제하는 화면이 나오는 것을 보면...우리가 가는 명도성과 덩씨가 사는 명도성 별야는 조금 다른 것 같은데...잘 모르겠다. (우리가 출입할 때는 자유로웠잖아)

아무튼 앞으로 명도성 예약하기 어려워지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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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본 명도성 (名都城, 밍뚜칭)

2011.03.09 12:49

어제 뉴스에서 저 위 링크에서 언급한 상하이의 덩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발견한 화면이다. 상하이의 집들이 아래 사진처럼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아래 화면에서 다시 눈이 번쩍~~~
명도성...이라니.
우리가 묵는 명도성 (名都城, 밍뚜칭)과 동일한 곳인지는 모르겠고, 명도성이라는 이름 아래 (別墅 같은데 가려져서 잘 안보임) 뭐가 더 있기는 하지만 ㅎㅎ...저 단어만 봐도 고향에 온 기분인 것 알지? ㅋㅋㅋ


덧. 명도성 별야를 찾아봤더니 명도성 정문 옆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알아 보기 쉽게 지도를 캡처해서 첨부한다. 나 할일 없지? 아무튼 저 동네 사람들이 BMW 타고 다니는 것이야 다반사니 신경 쓸 것 없지만, 저 아파트의 현재 시가가 약 50억 정도 한다고 한다. ㅜ.ㅜ;
그나 저나 중국 전 지역이 이렇게 3D 작업을 하고 있나 보다. 무서운 놈들...

물론 저기도 사진 잘 찍는 사람이 찍으면 아래 사진처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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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江...

    우리가 자주 묶던 건물하고 반대편이니, 창문 전경으로는 안보였겠으나, 오며가며 자주 본 듯...
    많이 비싸려니....누가 살까.. 했더니...이 년이 살고 있었군,,
    뭐, 웬만하면 욕은 안해야 하지만 뉴스를 볼수록 불쾌한 년이라...남녀문제보다 기본 행실이 아주 질 나쁜 중국년.

상하이

2011.03.08 20:40

‘색계’의 고향, 상하이...를 읽고 알게 된 것이...

  • 영화 색계의 배경이 상하이였다는 것
  • 상하이 주재 일본영사관의 직원이 2005년 중국정부의 미인계에 걸려 기밀유출을 강요받다 자살한 사건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나는 색계의 탕웨이를 좋아하고 상하이도 좋아한다. 물론 죽기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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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샤오지에들이 훨씬 더 낫다.

2011.03.08 20:27

외교관 3명, 30대 중국 여성 덩씨에 기밀 유출 파문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으니 저 여자의 미모가 더 궁금해지길래 찾았는데...괜히 찾았다. ㅜ.ㅜ;

우리가 아는 샤오지에들이 훨씬 더 낫다.

2011-03-08_202152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3090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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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in 쉼터/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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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江...

    낮짝만 봐도 짜증 올라옴.

인터넷에서 본 오늘의 상하이 소식

2011.02.25 00:47

1. 부적절한 여성관계 상하이 영사… 법무부, 쉬쉬하다 사표만 받아...출처 : 조선일보


2. 최근 중국의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한국 배우 배두나를 닮은 여자 ‘얼짱 거지’가 이번에는 유흥업소 접대부라는 의혹...출처 : 헤럴드 경제


3. 결론 : 역시 상하이가 최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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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江...

    기억을 더듬어 보면 한번쯤은 봤을 수도...ㅎㅎ

  2. 요즘 상하이 스캔들도 터졌더라

約定 song by 王菲

2011.01.19 02:22


- 约 定 -

歌手 : 王菲


还记得当天旅馆的门牌
还留住笑着离开的神态
当天整个城市 那样轻快
沿路一起走半哩长街

还记得街灯照出一脸黄
还燃亮那份微温的便当
剪影的你轮廓 太好看
凝住眼泪才敢细看


*忘掉天地 仿佛也想不起自己
仍未忘相约看漫天黄叶远飞
就算会与你分离 凄绝的戏
要决心忘记 我便记不起

明日天地 只恐怕认不出自己
仍未忘跟你约定假如没有死
就算你壮阔胸膛 不敌天气
两鬓斑白 都可认真你

还记得当天结他的和弦
还明白每段旋律的伏线
当天街角流过你声线
沿路旅程如歌褪变*


*반복*


就算你壮阔胸膛 不敌天气
两鬓斑白 都可认得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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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6일부터 3박4일로 상하이에 다녀왔습니다.

2011.01.13 00:12
여행의 목적은 다 아실 것이고...^.^
金沙가 경비를 협찬하고, 리싼 잉우 그리고 저 원쭌과 함께 4인이 다녀 왔습니다.
수 년간 20번 정도는 다녀온 것 같은 상하이지만 약 2년 반 정도 발길을 끊었었고, 또 오미가나 송지앙 없이 전혀 말이 안통하는 구성원들이 다녀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하이에 관한 신속하고 유용한 정보가 있는 사이트가 거의 없다는 것은 많이 슬펐습니다. (상하이 밤문화라고 검색해 보면 전부 노블레스나 진서따띠 밖에 안나옵니다. 도대체 바미조아는 왜 없어진 것인지...ㅜ.ㅜ;)

물론 이런 악조건 하에서도 웬준의 투철한 공유정신은...우리의 스타~일 대로 몸으로 부딪치고 손짓 발짓으로 경험한 최신 따끈한 정보를 남깁니다. 또 당연한 말이지만 구글맵에도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집 앞 수퍼에 가는 기분으로 다녀 왔기 때문에 카메라도 없고...해서 대부분 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첨부합니다.

숙박

우리의 고향 같이 익숙한 명도성(名都城, 밍뚜칭)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묵던 방 3개에 욕실 2개짜리는 하룻밤에 1,020 RMB (元)입니다. 할인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예상 금액보다 더 많이 결제를 하고 나서 체크아웃 할 때 취소하고 다시 결제하는 방법을 사용하더군요.






KTV

오미가가 적어준 연락처 중 소연은 전화가 끊겼고, 경화는 결혼했다고 해서 연락 안했습니다.
이화는 진서따띠에 있다고 해서 갔는데...우리가 예전에 가던 금색대제(金色大帝, 진서따띠)가 아닌, 금사(金沙, 진샤) 옆에 간판만 걸고 있는데...아마 명맥은 끊긴 듯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매화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한 날이 가게를 옮긴 첫날이라고 하면서...정말 많이 고마워 하더군요. 가게 이름은 지준(至尊)이고 롱바이 쪽에 있습니다. 위치는 우중루 홍징루입니다. (우리가 자주 다니던 길이니 지도를 보시면 금방 통밥 나올 겁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가 매화를 야지에(亞杰)때 부터 만나, 페이렁취(翡冷聚 ?) 그리고 蓮花宮展을 거쳐 이번에 정착한 지준(至尊)에 이르기 까지 유구한 세월 동안 충성도 높은 단골이 되어 버렸더구만요. ^^

둘째날은 이화에게 의탁하려 했는데...물이 별로라서...다시 매화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지난날 小姐들의 근황을 은근히 물었습니다.
우선 위쌍은 일 안한다고 하고, 씽씽이는 가끔 나온다고 합니다.

셋째날도 매화에게 갔습니다. 3일 연속 발렌타인만 마셨고 이제는 매화를 보면 거의 남매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가 노는 것은 항상 같지요. ^^

안마

첫날은 구베이의 대만식 안마를 받고,
둘째날 부터는 광웬시루 이싼배이루의 대만식 안마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20% 할인해 준다는 감언이설에 넘어가 비싼 백금카드를 (선불로) 구매하고 날마다 2~3시간씩 안마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날도 광웬시루의 대만안마를 간다는 것이 쪽팔려서 센샤루(仙霞路) 안마로 갔는데...같은 체인점이 아니더구만요. 그래서 다시 광웬시루로 갔습니다. 종업원들이 웃습니다. (좋아서 웃는 것인지 비웃는 것인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고...)
그리고 안마하는 여자들은 웬준 좋아합니다. 일단 말라서 주무르기 쉽고, 그녀들의 손길에 제 몸이 가끔 반응을 해주거든요. ㅋㅋ

또 다른 안마

이번에는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는 속칭 빨간 그네인...하이랑과 탕다오 입니다.
우선 단속이 심하다는 것이 기정 사실 같아서 도저히 들어갈 엄두가 안나더구만요. 그때 송지앙과 션밍에게 전화를 해서 문의했지만...최신 정보는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튼 하이랑 앞에서 보니 손님들도 드나드는 것 같았고 조선족 직원도 있다고 하지만...그래도 들어갈 용기는 없었습니다. 저런 데서 객기 부릴 나이도 아니고...전부 찝찝해 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탕다오는 간판이 없는 것을 보니 문을 닫은 듯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올 수는 없어서 전에 리싼이 부른 서비스...그거~ 받고 왔습니다. ㅡ_ㅡ;

관광

이번에는 정말 특이하게도 상하이를 벗어나 쑤저우(苏州)까지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갔던 虎丘, 拙政园과 寒山寺까지 들렀지요. 오랜만에 많이 걸었습니다.
처음 상하이를 갔을 때 항저우를 간 후로 정말 오랜만에 남들 많이 가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음식

일단 주식은 햇반, 김치, 김, 토하젓, 컵라면이었습니다.
마포옥도 꾸준히 들러 주었고, 묘향관은 옆으로 옮겼는데 너무 맛이 없더구만요.
새마을 노래가 나오던 식당은 포장마차로 변해서 그 옆에 있는 한정식 집에서 꽁치 지짐 먹었습니다.
쑤조우 근방에서는 중국 음식도 주문해서 먹었는데...꽤 성공한 음식이었지만 다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뭔지 모르거든요. ㅡ_ㅡ
아~ 참 구베이 避風糖 위에 있던 고려정은 없어졌더군요.

환경

그동안 국제 행사를 몇 번 치러서인지 일단 거리가 많이 깨끗해졌습니다. 쓰레기도 적고, 거리에 노점상들도 많이 없어졌더군요. 물론 밤에는 나옵니다.
결정적으로 구걸하며 따라다니는 꼬마들이나 거지들이 안 보입니다.
아파트 입구에 주차 관제 시설이 많이 도입되었고, 가게들마다 POS가 일반화되었더군요.
고속도로도 깨끗하고, 하이패쓰 비슷한 것도 도입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번호판 없는 자동차는 상상할 수가 없어진 것이죠.
명도성의 인터넷 속도도 adsl 수준은 됩니다. 물론 민감한 사이트는 접속 안되는 것을 보고 중국임을 실감했지만요. ^^


길게 나열했지만 이번 여행 결론은 단순합니다.
환율도 오르고, 중국 물가도 오르고...한마디로 돈 많이 듭니다. 게다가 단속도 심하지요.
물론 중국은 좋지요.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도 꽤 좋습니다.
아무튼 판단은 알아서 하시고...마지막으로 요즘 추세에 맞춰 구호를 외칩니다.
정부는 무상급色을 시행하라...시행하라...^^
사진만으로는 역시 우리나라...

그리고 내 생각에는 항상 첫 날이 최고의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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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라 부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