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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가 문제가 아니라 10cm가 문제다. ㅋㅋ

2011/08/26 19:29

나는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결정한 아메리카노라는 노래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 그 노래를 부른 10cm 라는 가수들의 이름이 문제다.
다른 나라에서는 몰라도 최소한 대한민국에서는... 너무 유해한 이름이다.
10cm는 대한민국 남성들의 평균 사이즈를 지칭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거든.

전세계 남성들 거시기 크기의 평균치를 봐라.
자세히 보고 싶으면 클릭해라. 커진다. (헉~ 내가 이런 유해한 말을 사용하다니...ㅜ.ㅜ:)
아무튼 아시아 얼라들...루저...ㅋㅋ
게다가 18cm도 아니고 10cm라니...
그들의 배후에는 틀림없이 작은 사이즈의 한국 남자들을 무시하는 혐한류나 못하는 것이 없는 북한이 조종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지도 보면 일본이나 한국이나 거기서 거긴데? ㅋㅋ



덧. 설마...농담에 딴죽 거는 사람 없겠지? 

zooin 쉼터/보고 느끼고 penis, ㅋㅋㅋ, 거시기 크기, 남자, 농담, 사이즈, 크기, 한국 남자 크기

개인정보 유출

2011/06/24 17:05

대한민국 개인정보 다 털렸다…약 2000만건 달하는 개인정보 유출

 
금융권, 정부기관...
너희들이 설치하라는 대로...
브라우저 상단 노란줄에 써진 것 잘~~읽고 설치했다. 설치 안하면 이용할 수 없으니깐.
엔프로텍트인가 뭔가도 설치했다. 키보드 보안도 설치했다. 
한 두개가 아니다. 
버전별로 졸라 많이 깔린다. 
대충 살펴봐도 10개 정도는 된다. 
그 중에는 아예 프로그램 삭제 메뉴가 없는 것도 있다. 

윈도우 업데이트? 그런 것은 자동으로 하고 있다. 
내 비번 관리? 나도 헷갈릴 정도로 자주 바꾸고 있다.

그래도 개인 정보는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이래도 사용자에게 비번 관리나 잘~하라고 우길래?

zooin 쉼터/보고 느끼고 개인정보, 유출

관계없는 내가 다 부끄럽다..찌질한..ㅉㅉ

2011/06/16 14:49
그걸 변명이라고 하니? ㅉㅉ

더구나 큰다면 큰 놈들이 더 하네..

일부 대형교회, 헌금봉투에 구멍 왜 뚫었을까?

http://news.nate.com/view/20110616n01101

한심한 놈들..

江... 쉼터/보고 느끼고 찌질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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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 봉투를 사용하지...ㅎㅎ

까불다가 결국은 이래 되는구나... ㅍ,ㅍ

2011/06/13 10:42
햄스트링 부상

http://www.public.asu.edu/~ykim19/korean/hamstring/hamstring.htm

그래도 한 3년 큰 부상없이 잘 버텨오더니... 내가 무슨 박지성, 박찬호도 아닌데...

지난 수요일 아침 운동에서 " 빡" 하더니...

당분간 쉬어야 겠다,,,ㅠ,ㅠ

우리가 먹는 햄(뒷다리 근육 살)이 이 햄이구나...ㅎㅎ

심심해서 어찌 살꼬....

江... 쉼터/보고 느끼고 축구, 햄스트링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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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이에는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더 많다. 조심해라.

좀 오바한듯 하지만 기쁘군요.

2011/05/31 16:04

지도 사범님이 내용은 좀 오바한듯 ..ㅎㅎ

 
사실 제 주변만 알고 기뻐했는데, 여러곳에 현수막을 붙혔네요. 전광판에도 나온답니다^^

경기도가 체육인프라가 좋을 듯 한데.. 학교도 많고 선수도 당연히 많고...

딱히 좋은 성적을 못내더니... 올해는 9년만에 우승했다는...

사실 일반인들은 그러려니.. 별 관심도 없고 지나가는데, 체육인들은 상당히 경사스러운 모양입니다^^

5월에 이어 6월도 지출이 심하게 늘어날 듯..ㅠ,ㅠ


암튼 아빠는 조기축구도 후보인데... 좋습니다^^

아이 개인에게도 좋은 경력과 경험이 되겠지요.

江... 쉼터/보고 느끼고 금메달, 소년체전, 송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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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한다. 아들 키운 보람이 있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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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江...

    사실은 나보다 지도사범이 몇배 좋아하더라는..

대체 이물건의 정확한 용도는?

2011/05/30 19:52
그냥 쉽게 보면 대충 ... 응.. 응.. 그런 물건인가 보다 하는데...





 

의자는 분명 맞는데, 팔걸이(다리걸이?)가 있다..음~
아래 방석(좌석)은 진짜 이해가 안된다..ㅎ
움직이는 시스템도 아니더라~


 테이블위에 소파처리가 되어있는 걸로 보니 뭔가 엄청난(?) 용도가 있을 법한데...


수년 만에 마누라랑 단 둘이 여관을 가니 많이 쑥스럽다..ㅎㅎ

PS. 치킨 배달이 안될 정도로 시골 여관인데, 시설은 좋더라.. 무인 자판기에... wifi에...

江... 쉼터/보고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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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세가 안 나와. ㅜ.ㅜ;

  2. Blog Icon
    江...

    대체 의자의 아래판이 이해가 안됨^^
    트랜스포머를 좀 더 자세히 봤어야...

영화에서 배우는 지혜

2011/05/23 14:37

끝까지 보기를 권합니다.



zooin 쉼터/보고 느끼고

소셜 커머스???

2011/05/13 16:09

20여 년 전에...

가맹점과 회원을 모집한 후 회원카드를 발급시켜 회원이 가맹점에서 구매를 하면 서로 할인해주고 할인 받는 사업모델이 있었다. (아니 지금도 있고, 전에도 있었겠지만 내가 본 것이 20여 년 전이라서.)
 

가맹점은 많은 고객을 유치해서 좋고, 회원은 정가보다 할인 받으니 좋고, 가맹점과 회원을 모집한 회사는 중간에 수수료(또는 광고료)를 챙기는 모델... 간단하게 말해서 누이좋고 매부좋고 식의 모델이 많~았었다. 물론 지금도 존재한다. 지역별 쿠폰북이라든가 공동구매, 회원제 카드 개념의 사업모델이 그것이다.

그런 사업이 대부분 영세하거나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양질의 가맹점들을 많이 섭외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설령 모집했다손 치더라도 십중팔구 업체관리(품질관리)에 실패했을 것이고. 
 

회원은 할인을 받는 입장이라 손해 볼 것이 없는 입장이라 모으기가 쉽지만, 업주 입장에서는 '내가 왜 정가보다 더 싸게 줘? 그리고 쟤네들에게 왜 수수료를 줘야 해? 오는 손님 받기도 바쁜데 뭘 할인까지 해주면서 손님을 유치해?' 라는 사고 방식이 보편적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때는 경기가 좋아서 배짱장사였나?) 그러다가 가맹점이 적어지면 회원도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결국에는 비지니스 모델에 불과한 공염불...ㅜ.ㅜ;

 

자~ 이제 위의 사업모델에 조건 변화를 약~간만 줘 보자.

가맹점을 섭외한다는 것은 동일하고.
회원은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모으고,
별도의 카드나 쿠폰 대신 상품마다 별개인 특정 쿠폰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 일을 주도적으로 처리한다.
이것이 뭐 같나? 소위 소셜 커머스 아닌가? 

회원들 입장에서는 선불로 지불해야 하고. 
가맹점들 입장에서는 회사를 엄청나게 신뢰하든지 아니면 소셜커머스가 대세니깐 무작정 상품을 올리는지 잘 모르겠지만, 칼자루를 소셜커머스 업체가 쥐고 있는... 즉, 할인율이나 수수료가 엄청난데다가 정산까지 후불인 것에 투자를 해야 한다니. (약 50% 할인에 2~30%의 수수료라...ㅜ.ㅜ;)

물론 온라인과 모바일을 만났다는 강점은 있지만 엄청나게 각광을 받을 아이템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나이 먹은 아저씨가 되어서 그럴 수도 있다.)

 

뭐라고?

-. 소셜커머스는 쇼핑몰이라기 보다는 광고홍보를 대행하는 신개념 마케팅 사업이라고? 귀를 간지럽히는 달콤하고 참 좋은 말이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업주들의 부담이 너무 크지 않나?

-.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홍보한다고? 품질과 서비스에 만족하더라도 그 중 몇 %만이 sns를 날릴 것인데...불만은 훨씬 더 빨리 퍼질텐데? 너 좋은 면만 생각하는구나?ㅎㅎ

-. 그래도 박리다매라 입점 업체가 손해는 안볼 것이니 최소한의 품질은 유지될 거라고? 저렇게 높은 할인율과 수수료 속에서도 남는 장사 있으면 알려 주라. 나 그거 하게.

 

현실적으로는...


게다가 요즘 거의 대부분 동네 장사(지역별 상권 위주)인데, 
광범위한 마케팅을 펼칠 필요도 없고,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어필하려면 차라리 지역 생활정보지에 할인쿠폰을 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차라리 동네 생활정보지에 홍보하면 구매연령층이라도 다양해질 것 같은데?
티켓몬스터도 무가지를 창간해서 배포하잖아.

봐라 대부분 지역상권에서 해결 가능한 것이지? (출처 : http://www.socialcommercekorea.com/)


또 여러 전문가들이 우려하듯이

업체관리나 품질관리의 어려움, 서비스의 질적 저하, 소비자들의 불만 등은 언제가지나 과제로 남을 수 밖에 없다. 온라인과 모바일이 소셜커머스 시장을 촉발시켰듯이 불만 또한 확산하기 쉬운 것이다. 장점이 항상 장점으로만 남을 수는 없으니깐.
아마 전국적인 대형 사이트 몇 개와 지역적인 특성을 잘 파악한 지역의 강자들 몇 개 업체만 살아 남겠지?

그 강자들 몇 개 업체...(출처 : http://www.socialcommercekorea.com/)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자가 동네 생활정보지 보다는 소셜커머스업체를 더 신뢰함으로써 발생하는 홍보효과의 차이와 더불어, 업종이나 규모의 특성상 소셜커머스를 통한 마케팅이 필요한 곳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 수는 지금의 열풍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 물론 전체적인 매출액은 증가할 수도 있다. 단, 그 증가분은 대형업체들의 몫이지 소형업체들이 가져갈 것은 없을 것이다.

소셜커머스가 제격인 상품들 (출처 : http://www.socialcommercekorea.com/)

내가 왜 이렇게 길게 열을 내느냐면...

DCkim이 소셜커머스에 투자해야겠다고 난리길래 열이 뻗쳐서 그런다. 남들이 성공했다고 해서 우루루 몰려가면 자기도 될 줄 아는 것이 화가 나서...

내가 물었다. "나머지야 뻔하지만 가맹점 모집이나 영업 방침은 어떻게 하실라고?"
그가 답했다. "...되지 않겠어? 요즘 소셜커머스가 대세라던데?"
내가 말했다. "그러니깐~ 그 녀석들이 대세지. 네가 대세냐고? 왜~ 쿠팡이나 티몬 같은 대형사이트 처럼 마케팅 비용 쏟아 부을라고? 그정도 능력은 되냐? 사이트 만드는 것은 하나도 어렵지 않다. 사업모델도 뻔하고. 하지만 어떻게 업체들 섭외하고 유지하고 관리할래? 남들이 되면 너도 될 것 같냐? 이 병시나."

...라고 퍼붓고 전화를 끊었다.

 

결국

투자는 안하기로 했는데...나중에 그 사이트 잘되면 어떡하지? 적극적으로 말린 나를 원망할텐데...ㅠ.ㅠ;

 

 

zooin 쉼터/보고 느끼고

카카오톡은 부럽지 않지만...

2011/04/03 04:20
NHN에서 수천억원을 번 김 의장은 지금까지 카카오에 들어간 100억원의 운영비를 모두 개인 자금으로 댔다.


개인자금 100억을 댈 수 있는 사람은 부럽다. ㅡ_ㅡ


Posted from posterous

zooin 쉼터/보고 느끼고 카카오톡

이것이 문제다.

2011/03/18 17:55
만들 것이 있는 사람들은 만들 줄을 모른다. 만들 줄 아는 사람은 무엇을 만들줄 모른다.

모든 것이 그렇다.

Posted from posterous

zooin 쉼터/보고 느끼고